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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들끓는 부산 남부 하수처리장 악취 해결 나선다….22일 첫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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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 하수처리장 악취해결을 위한 첫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은 22일 오후 3시 부산 남구 용호동 지역사무소에서 ‘남부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및 해결 방안’을 주제로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부산시 및 부산환경공단 관계자와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 관계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서정혁 남구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이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와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한다. 이대선 부산환경공단 생활하수팀장은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저감시설 현황’ 보고와 서용수 부경대학교 교수가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발생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을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
이어 열리는 토론에서는 김좌관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병문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장과 송방환 부산시생활하수과장이 참석해 악취방지대책 수립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선다.

박 의원은 “남부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지역 주민들이 수십년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악취의 근원을 찾고,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찾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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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