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인 카셰어링 10월부터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용인시는 한 대의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카셰어링(Car Sharing) 사업을 오는 10월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셰어링은 회원으로 가입하면 민간업체가 보유한 자동차를 언제든지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일 단위로 이용하는 렌터카 서비스와는 다르다. 시는 다음달 3일까지 사업자를 모집해 9월쯤 시스템 구축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할 예정이다. 용인시가 주차장 제공과 홍보를 담당하고 사업자가 차량 확보와 회원 모집, 운영 등을 맡게 된다. 일단 시청과 3개 구청, 기흥역사 등 5곳에서 한 곳당 1∼2대의 차량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카셰어링 이용방법은 회원으로 가입한 뒤 본인이 원하는 주차장에 있는 차량을 예약해 사용하고 반납하면 된다. 요금은 이용한 시간만큼 지불하면 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6-07-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