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천 성남구간 공중화장실에 비명 감지 응급 비상벨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는 비명을 감지해 경찰에 신고하는 ‘사물인터넷(IoT)급 응급 비상벨’을 근린공원에 이어 탄천(성남구간 15.7㎞) 공중화장실에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물인터넷 응급 비상벨은 비명, 폭행 소리, 유리 파손음 등을 이상 음원으로 자동 감지해 관할 경찰서 112지령실과 가까운 분당·수정경찰서에 신고한다.

시는 비상 상황 때 경광등과 사이렌만 울리게 돼 있는 나머지 13곳 탄천 공중화장실도 내년 3월에 사물인터넷 응급 비상벨로 모두 교체한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27개 근린공원 여자화장실 43곳에 이상 음원 감지형 응급 비상벨을 설치했다. 나머지 6개 공원의 여자화장실 40곳도 다음달부터 점진적으로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17-07-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