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장현 용산구청장, 반부패 청렴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산공덕불여일청렴’좌우명처럼 기본과 원칙으로 클린행정 실천

서울 용산구는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한국반부패정책학회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반부패 청렴대상은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행정·사회문화 확립을 통해 국가와 정치발전에 기여한 정치인, 공직자, 기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성 구청장은 3차에 걸친 심사와 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직부문’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본과 원칙을 지켜 조직 내 부패요소를 없애고 효율적 행정을 구현했다는 평이다. 성 구청장의 집무실 한편에는 ‘태산공덕불여일청렴’(泰山功德不如一淸廉)이라 적힌 액자가 걸려 있다. ‘태산같이 큰 공덕이라도 한 가지 청렴한 것만 못하다’는 뜻이다. 성 구청장의 좌우명이다.

성 구청장은 또 공무원의 청렴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다. 대표적인 게 민선 5기부터 시작된 ‘용산구 청백공무원 선발’이다. 주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건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해 상금과 상패, 인사상 특전을 제공한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청백공무원 11명(대상 5명, 본상 6명)을 배출했다. 2014년 이후 매월 넷째 주를 ‘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청렴문구 공모와 같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7-11-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