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창단 1년 만에 첫 우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춘계 회장기실업탁구대회…박신해 선수, 여자 단식 1위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열린 ‘2018년 춘계 회장기실업탁구대회’에서 여자 단식 1위를 차지한 박신해 선수가 경기하는 모습.
월간탁구·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여자탁구단 소속 박신해 선수가 ‘2018년 춘계 회장기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실업탁구연맹에 등록된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남녀 단체전, 개인 단식, 복식, 혼합 복식 등 4개 종목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신해 선수는 지난해 춘계 3위, 추계 2위에 오른 바 있다. 올해 마침내 1위를 차지해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을 안겼다. 구는 앞서 지난 2월 선수단 훈련 공간을 마련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독산고에 탁구전용관을 건립했다. 올 상반기에는 탁구전용관 운영 프로그램을 공모해 선수단과 더불어 다양한 연령층의 탁구 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