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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마곡지구 공사현장 안전대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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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7월 18일 오전 10시에 원 구성 이후 첫 번째 현장방문 활동으로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공사현장을 방문한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가 제10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첫 방문지로 올 10월 개장 예정인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공사현장을 선택한 이유는,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등 재난·재해 시기에 앞서 대규모 공사 건설현장 중 하나인 서울식물원을 방문해서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사전에 미연에 대비할 것을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포함한 13명의 위원은 서울식물원 공사현장과 함께 마곡지구 산업단지에 대해서도 계획대로 사업이 실현되고 있는지 시찰할 계획이다.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은 “금번 방문은 시민들이 많이 찾을 대규모 시설의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대책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며, 앞으로도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시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의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11일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제282회 임시회(2018.7.11~7.19) 기간 중 소관부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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