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 시교육청 전수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교육청이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해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학교설립기획과장을 단장으로 한 3개 조 24명의 TF팀을 꾸려 과밀학급이 예상되는 학교 37곳을 전수 조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학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는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서구 청라·검단지구, 중구 영종지구 등 신도시 학교가 조사 대상이다.

전담팀은 급식·시설·예산 담당 부서와 함께 해당 학교의 특별·일반교실 수, 급식실 규모, 증축 가능 여부 등을 조사한다.

결과에 따라 증축, 다른 학교로 학생 분산 배치, 특별교실의 일반교실 전환 등 3가지 방안을 각 사례에 맞게 적용해 과밀학급을 해소할 방침이다.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한 인천 신도시에는 새로운 가구 입주가 이어지면서 학생 배정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