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안전 제설’ 위해 주민과 손잡은 강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비상대기 인원 조정·살포기 시범운영

서울 강북구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제설 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14일에는 수유역과 미아역, 미아사거리역에서 제설 발대식도 갖는다.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인력 지원, 비상대기인원 조정, 자동액상살포기 운영 등 추가 방안도 마련했다. 특히 올해 마을버스용 살포기를 시범 운영해 효율성을 점검한 뒤 내년부터 확대할 방침이다. 작업 대상지는 마을버스 노선이나 주요 간선·지선 도로, 폭 6m 이상 이면도로다. 폭 6m 미만 이면도로나 취약지역은 동주민센터, 주택과 점포 앞은 주민 담당이다. 주민 자율참여 활성화를 위해 넉가래, 빗자루, 삽 등 제설도구를 비치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쓰도록 무료 제설 도구함도 준비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특성상 초동 대처가 중요하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 구에서 충실히 대비하겠지만 자발적인 눈 치우기가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1-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