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탄소 분야 연구소기업 5년간 50개 설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10곳 … 소득·취득세 면제 등 세제혜택

전북 전주시가 탄소 관련 연구소기업 설립에 나선다.

전주시는 10여년 간 축적해온 특허 등 탄소분야 기술을 토대로 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기술이전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공공 연구기관의 기술력과 기업의 자본·경영 노하우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업 모델이다.

시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현재 보유 중인 81건의 탄소 분야 특허 등 지식재산권의 기술이전은 물론 새로운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탄소기업을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연구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및 전담 연구원을 매칭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우선 내년에 10개 탄소 분야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 오는 2023년까지 50개로 늘릴 계획이다.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된 기업에는 연구개발특구법에 따라 법인세와 소득세를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받을 수 있고 취득세 면제 등 다양한 세제혜택도 주어진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