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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는 집 가까이에 있는 작은 도서관 등 공동 생활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방과 후 종일 아이들을 돌봐 주는 ‘구로형 아이돌봄체계’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이성 구청장이 지난해 6·13 지방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던 정책이기도 하다. 구는 올해 이 같은 돌봄센터 30곳을 문 열고, 2020년까지 모두 50곳으로 늘린다.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마중물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온종일 돌봄센터’에서 지역 아동들이 둘러앉아 담당 교사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돌봄에 대한 학부모 수요, 아동·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이 있는지 여부, 돌봄인력 자격 등을 고려해 운영기관을 선정하면, 선정된 기관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놀이지도, 독서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청이 운영비를 지원하는 형태다. 구로구는 최근 9개 기관(작은도서관 8곳, 마을기업 1곳)을 선정해 다음달까지 예정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교육청 협조를 통해 지난달 참여 아동도 모집했다.

구 관계자는 “방과 후 아동들을 위한 안전하고 알찬 돌봄센터의 모델로 자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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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