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올해 온실가스 6만여t 감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가 올해 온실가스 6만 2000t을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일 금천구에 따르면 구는 2012년부터 기후변화 대응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상향 조정해 지난 7년 동안 모두 32만 8000t의 온실가스를 줄였다. 올해는 목표치를 지난해보다 7000t 높였다.

이에 따라 금천구는 태양광 보급, 건물 에너지 효율화, 에코마일리지 제도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로당과 주택,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모두 1046곳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하고, ‘금천구 서울의 약속 시민 실천단’과 함께 에코마일리지 회원 확대,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 금천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 확산 등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해 11월 저탄소생활 실천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달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2-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