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어 공격에 죽을 뻔하다 목숨 건진 갈매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어 공격에 죽을 뻔하다 목숨 건진 갈매기
Avustralya Postasi/유튜브 캡처

문어의 매복 공격에 당한 갈매기가 익사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다.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로트네스트섬에서 스튜어트라는 남성이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맥주병을 든 남성이 바닷가에 들어간 모습으로 시작한다. 남성은 허리를 굽혀 문어 한 마리를 건져 올린다.

그런데 문어 빨판에 갈매기 한 마리가 감긴 채 물 밖으로 함께 올라온다. 갈매기는 힘차게 날갯짓을 하며 문어로부터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자 남성은 문어를 위아래로 툭툭 털었고, 그제야 갈매기는 감옥 같은 문어의 빨판으로부터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스튜어트는 “갈매기는 해변 위를 날고 있었는데, 물 표면 위로 떠 오른 문어가 순식간에 갈매기를 감아버렸다”면서 “새가 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갈매기는 점차 몸이 꽉 조여들면서 물 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그 순간 어떤 남성이 새를 구하기 위해 바닷속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사진·영상=Avustralya Postasi/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