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잘 안보이던 도로 표지판 글자 크기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24㎝로 …제각각 영문표기도 통일


고령이거나 시력이 좋지 않은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위해 도로표지판의 시설명 글자 크기가 기존 22㎝에서 24㎝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도로표지판 개선안’을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도로표지판 시설명 글자 크기가 너무 작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도로표지판 규격 안에서 여백을 조정해 글자 크기를 확대하기로 했다. 도로표지판마다 제각각이었던 영문 표기도 통일된다. 한강(Hangang River) 등 자연·인공 지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이, 남산공원길(Namsangongwon-gil) 등 도로명은 행정안전부의 ‘도로명주소법’이 각각 적용된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9-03-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