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시, 일자리창출 업체 초저금리 특별금융 200억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규 고용 소상공인 대상 최고 1~2%대 금리 업체당 1억원 이내

인천시는 소상공인들에게 초저금리 정책자금 200억원을 특별금융으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금리는 1~2%대로 최저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고용감소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청년·중장년 등 신규인력 채용이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대상이다.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최고 1%대 초저금리 금융지원을 통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경영이 안정될 것으로 보여 서민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에 시에서 16억원을, KEB하나은행이 14억 2000만원을 보증재원으로 인천신용보증재단에 각각 특별출연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으로 5일부터 특례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금융지원에 나선다.

최근 1년 이내 신규 인력을 고용하거나 유지 중인 업체, 고용노동부의 고용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 제조업이나 창업 3년 이내 업체 등이 지원 대상이다. 특별금융 지원을 받는 업체의 금융이자는 KEB 하나은행 금리를 기준으로 업체별로 시에서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이자를 취급은행에 직접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소상공인정책과(032-440-4227)나 인천신용보증재단(1577-3790), KEB하나은행(1588-1111)에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