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로 건너는 아나콘다 위해 차 멈춘 운전자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거대한 아나콘다가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동물 전문 매체 ‘도도’는 브라질의 한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이탈리아에 거주 중인 페르난데스와 그의 아내가 브라질을 여행하던 중 촬영한 것이다.

영상에는 아나콘다 한 마리가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는 모습이 담겼다.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를 가로질러 간다면 언제 치여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페르난데스는 “뱀이 도로를 건너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뱀이 기어가는 동안 차들은 기다릴 기미가 없었고 결국 우리는 차를 세우고 내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차에서 내린 페르난데스는 달리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속도를 줄여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의 걱정과는 달리 운전자들은 페르난데스의 신호에 응답해주었고, 심지어 차에서 내려 도와주기까지 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차에서 내려 도와주었고, 사람들이 선의를 베푸는 것에 놀라운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뱀은 사람들의 도움 덕에 안전하게 길을 건너갔다.

페르난데스는 “뱀은 숲으로 안전하게 들어갔고, 이날의 사건은 굉장히 아름다웠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Rajat Bhoyar/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