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 청소년 아지트 1·2호 동시 개관…북카페형 펀펀한 놀이터·톡톡살롱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에 25일 청소년들만을 위한 자유 공간 2곳이 문을 연다. 강서구는 “우장산동 강서청소년회관에 청소년 아지트 1호 ‘펀펀(FUN FUN)한 놀이터’와 방화동 청소년공부방에 청소년 아지트 2호 ‘톡톡(TALK TALK)살롱’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펀펀한 놀이터는 놀이공간과 카페공간으로 구성됐다. 놀이공간엔 게임방·가상현실(VR)룸 등이, 카페공간엔 냉장고·인덕션·라면 조리기 등이 비치됐다. 톡톡살롱은 공부방과 연계한 북카페형으로, TV나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이 마련됐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은 217개인 반면 청소년 공간은 하나도 없어 안타까웠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꾸준히 확충하고,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