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외국인 맞춤 ‘의료 코디’ 양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치료와 관광 목적으로 지역을 찾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와 체류 일정 등을 제안·관리하는 ‘스마트 메디컬 코디네이터’를 양성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의료시설 밀집 지역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많은 의료기관과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인할 인력을 양성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국제 의료 관광 코디네이터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별 맞춤 의료기관 소개·치료를 지원하고, 체류 기간 동안 출입국 관련 지원과 관광 일정 등을 관리하는 전문 인력이다. 의료 관광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은 다음달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력과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로 6명의 강사진을 꾸렸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8-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