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多島 인천, 358억 들여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관 개선·시설 확충 등 42개 사업…교통망 정비 ‘도서지역 1일 생활권’

인천시가 서해의 아름다운 섬을 적극 알리고 교통·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해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8일 ‘섬의 날’을 맞아 “168개 인천지역 섬은 해양 영토 및 군사전략 가치 측면에서 중요한 만큼 경관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 등 4개 분야 42개 사업에 358억원을 투입해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해 5도 주민 거주여건 개선과 생활안정을 위해 노후주택개량사업 등에 89억원을 지원한다.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강원도·경기도 등과 합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고 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 중이다. ‘도서지역 1일 생활권 확보’를 위한 여객선 준공영제를 추진하고 중앙정부와 연계해 인천 앞바다 해양보호에도 힘쓴다. 또 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백령도 신공항 건설, 서도 연도교 건설 등 사업도 추진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9-08-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