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기검진부터 작업·음악치료까지… 치매 가족 책임지는 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치매안심센터, 구로디지털단지로 이전

시설 등 확충… 매일 6회 무료 셔틀버스

서울 구로구 치매안심센터가 2일 구로3동 구로디지털단지 내 지하이시티 건물 2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전한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는 면적 530㎡ 규모에 진료실, 작업치료실, 음악치료실, 검진실 5개,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쉼터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카페 공간도 들어섰다. 조기검진, 인지건강 프로그램, 치매환자 등록관리, 중증치매노인 공공후견, 치매예방과 인식개선 활동, 치매환자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센터 이전은 자치단체 소유의 별도 공간 확보, 치매환자를 위한 단기쉼터 마련 등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정부의 치매안심센터 시설·설치 기준에 맞추고,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로구는 센터 이전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하루 6회씩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남구로역, 구로역, 고척1동, 오류동역, 오류1동, 개봉역 등을 경유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9-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