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벌보다 예초기에 벌벌 떠는 제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을 앞두고 제주에서 조상 묘 벌초작업 중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일 오전 제주시의 한 가족공동묘지에서 벌초 작업 후 휴식하던 홍모(63)씨가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고 2일 밝혔다. 같은 날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오모(50)씨가 예초기에 다리를 다치는 등 예초기나 낫에 의한 열상 환자도 잇따라 발생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접수된 벌초 안전사고는 총 25건이며 1명이 숨지고 22명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사고 원인별로는 예초기 9명, 낫 3명, 벌 쏘임 4명, 어지럼증 3명 등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9-09-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