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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서울도시재생 영상 콘테스트 ‘도깨비영화제’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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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서울시 주최 ‘제1회 서울도시재생 도깨비 영화제’에서 5개 출품작 전 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도깨비 영화제는 시민 주도 도시재생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린 영화제는 도시재생 지역의 변화 가치를 보여주는 ‘서울 도시재생 지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와 도시재생 사업 필수인 시민 참여를 담은 ‘도시재생으로 따뜻해지는 도시, 서울’,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성동구는 도시재생 지역인 성수동·송정동·사근동·용답동(장안평) 주민들이 만든 영상 5개를 출품했다. 전국 최대 자동차 산업 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장안평(용답동)의 도시재생을 다룬 ‘장안평, 다시’는 최고상인 대상을, 나머지 작품들은 장려상을 받았다.

송정동 주민들은 송정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작은 관심이 모여 송정동을 바꾸는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사근동 주민들은 지난 7~9월 진행된 소규모 재생사업인 ‘수국화단 가꾸기’와 ‘우편함 달기’를 영상에 담았다.

성동구 도시재생 선두주자인 성수동에선 2개의 작품을 냈다. 도시재생 사업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성수동의 모습을 재치 있는 가사와 랩으로 표현한 ‘서울시 도시재생 1번지 성수동편’과 성수동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도시재생 과정과 도시재생축제 ‘꽃길만 걸어요’를 공익 광고 형식으로 표현한 ‘시민이 만드는 도시재생’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전 작품이 수상하게 되면서 성동구가 도시재생을 하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홍보하는 도시재생 지역으로 이름을 떨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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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