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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착한 임대료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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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료 인하 릴레이 운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덜기 위해 건물주가 한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움직임이다.

동대문구에서는 지난달 26일 경동시장이 동대문구, 시장상인회와 지역상생 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5월까지 점포 임대료를 20% 낮춰주기로 하면서 첫 주자로 나섰다. 이에 따라 시장 내 점포 748곳이 3개월 동안 모두 2억 7000여만원에 달하는 임대료를 절감하게 됐다.

구 차원에서의 지원도 확대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현재 조세특례제한법이 일부 개정 중으로, 개정이 완료되면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은 상반기 인하액의 50%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3-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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