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막아라! 아동학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 전담공무원 충원·보호요원 채용

서울 강북구가 공공의 책임성과 전문성이 강화된 아동학대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구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충원하고 아동보호요원을 신규 채용한다. 기존 민관기관에서 담당하던 학대현장 조사업무를 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수행한다. 전담 인력은 실습과 교육을 거쳐 10월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아동학대에 대처하는 전담조직 신설도 추진한다. 학대 발굴부터 조사, 개입 조치 후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2017년 강북구·성북강북 교육지원청·강북경찰서·아동보호전문기관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 중인 유관기관 통합망의 기능에도 구의 강화된 대응 체계가 반영된다.

학대 아동의 조기 발굴과 예방을 위해 상시 점검도 확대한다. 가정 돌봄에서 공적 양육 체계로 전환되는 시기에 맞춰 3세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는 전수조사로 학대 고위험군 현황을 살핀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7-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