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조직개편 눈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월이 자방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4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별도 인력 증원 없이 전문성을 고려한 인력재배치와 부서간 협업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조직개편안을 모든 직원에게 투명하게 사전 공개해 의견 수렴을 거쳤다.
먼저 메가시티·행정통합과 지방이양 사무 등을 연구하는 행정체제연구센터, 주민참여 관련 법률 제·개정에 따른 정책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민주권연구센터, 2단계 재정분권과 지방재정조정제도 등을 연구하는 재정분권연구센터, 지역경제통계를 분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는 지역경제분석센터 등을 신설했다.

대외협력과를 소통협력과로 개편해 국내외 소통과 홍보 업무를 총괄 대응하도록 개편했고, 역량있는 시도 공무원을 신규로 파견받아 정책연구협력관으로 임용하도록 해 지방자치단체와 소통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중장기 경영혁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획기능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띈다. 연구기획과는 기획예산과로, 행정예산과는 재무회계과로 개편했다.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행정체제개편 논의, 한국판 뉴딜 등 다양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으로 지방행정을 종합연구하는 싱크탱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연구기관으로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