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명원 경기도의원, 경기도배달특급 이벤트 예산 확보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및 한국외식업조합 부천남부지부장 등과 함께 ‘경기도 배달특급’ 부천시 론칭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소비자 이벤트(쿠폰) 예산확보를 촉구했다.

경기도 배달특급 가맹점은 1371곳으로 목표 대비 65%가 등록을 마쳤다. 가맹점 모집 활성화와 더 빠른 론칭을 위해 배달특급 론칭 알림 이벤트(쿠폰지급)를 할 계획이다.

외식업조합 관계자는 “시에서 홍보를 잘해줘서 진행이 잘 되고 있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론칭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원 의원은 “부천시의 배달특급 홍보비가 턱없이 부족한 것 같다. 연천군은 연천 인구 약 4만명 대비 올해 홍보예산으로 8000여 만원의 예산을 사용했다는데, 부천은 인구가 20배가 넘는 83만명인데 내년 예산으로 4800만원이 책정됐다”며 “부천시는 예산을 확보해 자영업자 및 부천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