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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경기도의원 재난관리기금 확충 방안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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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민주·부천8)은 15일 경기도 안전관리실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예방적 차원의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최 도의원은 안전관리실을 상대로 “지난 감사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재난 관리 기금 법적 기준액을 높일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여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재난 기금을 적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재난기금 사용이 많았다”며 “앞으로 발생할 자연 재해 등을 감안해 재난 기금을 적립하는 것이 안전관리실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방대 비축 창고 운영에 대해 58개 물품을 보관중인데 코로나19로 분출한 품목은 2종목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물품에 대해서도 유통기한·내구 연안 등을 이유로 폐기할 것이 아니라 적시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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