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마트 무인점포로 변신한 ‘관악 동네슈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비 50%에 지자체가 최대 50% 지원


무인계산대
서울 관악구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동네슈퍼를 무인점포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공모에 당선돼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동네슈퍼가 비대면·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맞춰 스마트기술, 무인점포 도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단과 지자체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스마트슈퍼는 출입 인증장치, 무인계산대, 주류판매 잠금장치, 발광다이오드(LED) 간판,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해 점주가 원하면 언제든지 무인 운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예산은 점포당 900만원 정도가 든다. 소요 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지자체는 최소 20% 이상을 부담해 동네슈퍼 주인이 30%를 부담하도록 하는 구조다. 하지만 구는 구비 최대 지원 비율인 50%를 지원, 점주가 부가가치세 정도만 부담하도록 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 동네슈퍼를 지속적으로 스마트슈퍼로 전환해 심야에 소비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열악한 영업 환경을 개선해 점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11-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