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 고평지구 교차로 교통망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더민주·평택4)은 13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 접수된 평택 고평지구 교차로 교통망과 관련하여 원평동 개발 위원, 통·반장, 원평동 주민 및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참석 주민들은 고평지구 주택개발과 연계하여 과거의 교차로를 변경 운영하게 됨에 따라 오히려 변경 전보다 통행불편과 교통사고 위험 노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으며 전면 재조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직접 현장의 교통상황을 체험한 후 현재 상황은 주민들의 의견대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며 안전과 사람이 우선시 되는 교통 체계로 재조정함이 타당하다”고 참석한 시 업무 관계자에게 전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주민들께서 원하는 교차로 교통 체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