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품귀 현상 코로나 검사 키트, 성동 초등생은 2개씩 챙겨 가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센터 오늘까지 무료 배포
입학식·졸업식 등 방역에 힘써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 초등학생에게 배부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성동구 제공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성동구가 지역 전체 초등학생에게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를 11일까지 이틀 동안 배부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자가검사키트 2만 5000여개를 확보, 초등학생 1만 1000여명(2009년생부터 2014년생까지)에게 제공한다. 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가정의 가구주 또는 가구원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학생 1인당 2개씩 받을 수 있다.

금호동에 사는 한 학부모는 “지난 주말 아이가 기침하는데 코로나 확진 여부를 검사하려고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하기 위해 약국마다 돌아다녔다”며 “학교 졸업식처럼 큰 행사가 있을 때 미리 검사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초등학교에 마스크 및 안전물품가방을 지원하는 등 방역에 힘쓰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구와 주민들과의 관계는 더욱 밀착됐다”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시기와 상황에 맞게 구민들이 요구하는 것에 집중해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진복 기자
2022-02-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