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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건대·혜민병원 장례식장 주1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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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급증으로 ‘장례 대란’이 벌어지는 가운데 서울 광진구가 장례식장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건국대병원과 혜민병원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주 1회 현장점검을 한다. 안치 공간의 온도를 섭씨 4도 이하로 유지하고 다른 장소에 장기간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지도한다.

또 낡은 안치 냉장고와 안치장비를 교체하고 안치실 감염 방지를 위한 소독설비와 환기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설 기능을 보강하기로 했다.

구는 앞서 지난해 장례식장 내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고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4-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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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