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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요, 류경기 중랑구청장 그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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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때 106회 골목 청소해
지방선거 뒤 소통행보 첫 재개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다시 빗자루를 잡았다.

16일 중랑구에 따르면 류 구청장은 지난 15일 주민들과 함께 골목청소를 진행했다. 6·1 지방선거 이후 처음 실시한 골목청소다. 이들은 면목3·8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사가정역 광장 등을 돌며 610m의 거리를 깨끗이 쓸었다.

이 자리에서 류 구청장은 “궂은 날씨에도 동네를 청소하기 위해 일찍부터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중랑구를 서울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 구청장은 민선 7기 재임 기간 주민들과 아침마다 골목을 청소했다. 6·1 지방선거 전까지 총 106회에 걸쳐 지역 곳곳을 쓸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골목청소에는 주민 3056명이 참여했으며, 90.7㎞에 달하는 거리를 청소했다.

한편 류 구청장은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해 105회 동안 진행된 ‘중랑마실’이 대표적이다. 류 구청장은 “민선 8기에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2022-06-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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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