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GH, 건설현장 사고 예방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근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근로협의체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 도내 21개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도 함께 개최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안 등 안전관련 이슈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건설현장 안전컨설팅 점검결과,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운영방향, GH 안전·보건 제안제도 홍보 등이다.

GH는 한여름 혹서기에 대비 건설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쿨토시, 멀티스카프 등 폭염대응물품도 전달했다.

전형수 GH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시범 운영, 특별관리현장 지정 등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H는 사장직속 안전전담조직 배치, 안전계약 특수조건 제정,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최대 160%까지 추가 정산 기준 마련 등 사람중심의 안전경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