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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건설현장 사고 예방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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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근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근로협의체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 도내 21개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도 함께 개최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안 등 안전관련 이슈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건설현장 안전컨설팅 점검결과,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운영방향, GH 안전·보건 제안제도 홍보 등이다.

GH는 한여름 혹서기에 대비 건설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쿨토시, 멀티스카프 등 폭염대응물품도 전달했다.

전형수 GH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시범 운영, 특별관리현장 지정 등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H는 사장직속 안전전담조직 배치, 안전계약 특수조건 제정,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최대 160%까지 추가 정산 기준 마련 등 사람중심의 안전경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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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