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주택 1호’ 준공…소규모 재개발로 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 대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새집 같은 방, 꿈만 같다”…성북구·한국해비타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표창장·감사패 서로 준 구로 보훈단체·이성 구청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李, 마지막 외부 일정 참여

서울 구로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의 정신을 기리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23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진행된 ‘한국전쟁 72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 행사’다. 이성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연합회장 및 회원, 재향군인회장, 국가유공자 등 3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구로구 보훈 사업에 이바지한 모범 국가유공자 22명이 이 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데 이어 이달 말 임기를 마치는 이 구청장은 구로 보훈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퇴임 전 마지막 외부 일정으로 행사에 참여한 이 구청장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앞으로도 그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보답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앞으로 신임 구청장께서 구로구가 할 수 있는 예우를 더 충실하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조희선 기자
2022-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다시 문 연, 반포초 가는 길…위험하지 않도록 살핀

9월 재개교 앞두고 통학로 점검 전성수 청장 “학부모 안심하도록”

영등포, 청년 고용 사회적기업에 인건비 지원

1인 월 234만원 ‘일경험 시범사업’

동작, 버스킹·퍼레이드로 골목상권 살린다

새달 3곳서 ‘상권이음 페스타’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