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마침내 정상화 궤도...9일부터 임시회 열고 의장선출·추경안 심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야, 9일부터 18일 임시회 개최 합의
의장선출, 추경안 심의키로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경기도의회 제공
의석수가 각각 78씩으로 여야 동수를 이뤄 원 구성조차 하지 못하던 경기도의회가 마침내 정상궤도에 오른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8월 9일 원 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18일까지 이어질 이번 원포인트 임시회에서는 의장선출 및 상임위 배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7월 1일 임기 시작 후 의장 선출 방식, 상임위 증설, 예결위 분리 등에서 양당이 팽팽하게 대립해 한 달 넘도록 원 구성에 실패했다. 의장이 선출되지 않아 김동연 경기지사가 민생경제회복을 목표로 제출한 추경안은 접수조차 되지 못한 상황이었다. 추경안에는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 4869억원, 고금리 대출대환 특례보증 815억원,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234억원 등이 담겼다.

양당은 우선 9일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 투표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4선의 민주당 염종현(62) 의원과 3선의 국민의힘 김규창(67) 의원이 맞붙는다. 동수가 나올 경우 회의규칙에 따라 연장자인 김 의원이 의장직을 맡게 된다. 양당은 의장직을 상·하반기로 나눠 맡기로 했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