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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창동 주공17·19단지 정류소 신설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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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도봉1)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창동 주공17단지와 19단지 주변 마들로상에 시내버스 정류소가 신설될 수 있도록 합의를 이뤘다.

2020년 12월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구간 개통으로 마들로가 확장됐고, 지난 5월부터 마들로에 시내버스 147번이 운행하게 됐으나 정류소가 없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없었다. 이에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자 시내버스 정류소 신설이 필요하게 됐다.

이 의원은 정류소가 설치되도록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서울시는 정류소 4개소 신설 후 지난 5일부터 147번 시내버스가 정차하도록 도봉구와 관련 운수회사에 승인·통보했다.

이 의원은 ”마들로 개량후 노선버스 운행에도 시내버스를 이용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고자 정류소를 신설해 창동 주공17단지와 19단지 주민들이 노원역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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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