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활짝 웃을 수 있어요”… 서울, 전국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군위, 내년 7월부터 대구 편입… 통합신공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산 앞바다서 발굴된 유물, 왜 목포에 보관해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종로구 옥인동 ‘마을순환도로’ 오늘 개통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민·관광객 편의성 높아질 듯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일대에 새로 마련된 마을순환도로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4일 옥인동 47 초입에서 ‘마을순환도로 개통식’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순환도로 개통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이 조성돼 지역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옥인동 47은 2019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구는 이 일대에서 도로 및 주차장 확보, 골목길 정비, 도시가스 및 상하수도 설치, 집수리 지원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해 왔다. 개선사업에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마을순환도로 개통도 이 사업의 하나다. 구는 공사를 위해 도로에 접해 있던 건축물 4개 동을 매입·철거한 뒤 너비 4~8m로 옥인동 일대를 크게 순환하는 약 1㎞의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만들었다. 개통식에는 최재형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인동 마을탐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다음달 건축물 층수와 높이 완화를 위한 정비계획 변경까지 완료되면 이 일대 건축행위가 쉬워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크고 작은 정비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10-04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경부선·47번 국도 지하화 추진… 두 동강 난 군

하은호 시장 ‘자부심 가질 수 있는 군포시’ 청사진

이천에는 시장실이 두 곳, 농촌 마을까지 찾아가 민

김경희 시장 ‘시민 중심 행정’

시내버스 신설, 주민들 만족… 신길뉴타운 7년 숙원

최호권 구청장, 6713번 시승 여의도~홍대 ‘황금 노선’ 연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더 늘려 뉴타운 입주민 교통편의 향상

금천청소년센터에 ‘민원해결사’ 구청장이 떴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