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권광택 경북도의원, 도내 학생 군중밀집지역 안전교육 필요성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성·경주 안전체험관에 군중밀집위험에 대한 안전 체험 콘텐츠 제안


권광택 도의원 행감사진. 경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권광택 의원(안동)은 지난 8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에서 개최된 “2022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안전교육에 군중밀집지역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용적인 체험 콘텐츠로 구성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권 의원은 이태원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말씀을 전하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군중밀집지역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효성 있게 편성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권 의원은 그 이유로 “요즘 학생들의 문화 활동 범위가 거의 전국 단위로 넓어져, 유명가수의 콘서트를 보러 대도시에 가거나 자아실현을 위해 다양한 행사장에 다니는 것이 자유롭다”며 “대중이 밀집하는 지역에서 안전 의식을 가지고 위기를 인식하는 것, 위험요소에서 자기를 방어하는 방법에 대해 지진 대피처럼 체험을 통해 습득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권 의원은 우리 경북에는 의성안전체험관이 있고 곧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경주안전체험관이 우수한 안전교육 시설로 있는데, 안전체험관을 활용해서 신규 콘텐츠로 ‘군중밀집지역 안전에 대한 체험교육’ 시뮬레이터를 구성하는 것을 아이디어로 제안하는데 전문가 및 기업들과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