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산시, 셋째아부터 최대 1000만 원 지원…200만원 씩 5년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아산시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아산시가 셋째 출산아이부터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28일 아산시에 따르면 개정된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셋째아부터 최대 1000만 원을 200만원 씩 5년간 분할 지급한다.

아산시는 그동안 첫째 자녀 30만 원, 둘째 50만 원, 셋째 100만 원, 넷째 자녀부터 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각각 지원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첫째 자녀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자녀부터 1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시비로 지원한다.

상향된 출산장려금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적용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출생신고 후 신청하면 된다.  출산장려금은 모바일 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