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랑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첫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심의 가결
2개층 증축, 도서관 등 내년 착공


서울 중랑구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조감도) 건립을 위한 첫 단추가 채워졌다.

구는 지난 1일에 개최된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결정(안)’이 심의 가결됐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면목유수지는 1976년 수해 방지를 위해 설치됐다. 1999년 유수지 면적 대부분에 덮개 구조물이 씌워져 현재까지 공공주차장과 부대시설(대형마트)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심의 통과로 면목유수지 복개 주차장의 기존 부대시설(대형마트) 상부에 2개 층을 증축해 문화·체육 공간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건립 규모는 지상 2~3층 연면적 8936㎡다. 주요 시설로는 다목적체육관(4606㎡), 공공도서관(1856㎡), 청소년문화의집(1125㎡), 사회복지시설(1349㎡) 등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사계절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체육관,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청소년 시설, 영유아 관련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의 다목적 공간들로 조성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2023-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