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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증진 정책연구 중간보고회 개최…공부하는 위원회상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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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보장법 제정 및 시행에 선제 대응과 전문연구로 위원 모두 열공
경북형 기초학력지원센터 설치방안 3개 모델 제시해 눈길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연구용역 보고회 사진.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지난 9일 제337회 본회의 종료 후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를 통해 심도 있는 토론과 정책연구로 2023년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에 따른 정책변화 ▲각 시도별 기초학력 보장 정책 분석 ▲경북형 기초학력 보장지원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 이뤄졌다.

윤 교육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에 학생들의 등교일 수가 감소해 최적화되지 않은 원격 수업은 불행하게도 학습결손의 증가를 불러왔다”라며 “이렇게 발생한 결손에 대한 회복이 중요하고 수도권과 지방간 교육환경의 차이로 인한 학습성취 수준에 대한 격차 해소에 고민하다 전문 연구용역을 발주하게 됐다”라고 연구 배경과 목적을 설명했다.

이날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는 타 시도의 사례를 분석해 경상북도교육청에 적합한 기초학력지원센터(가칭)의 설치·운영을 제언했고 ①교육감 산하 조직안 ②직속 기관형 설치안 ③전문기관 위탁 안으로 구체적인 운영 모델을 제시해서 눈길을 끌었다.

윤 위원장은 전반기 교육위원회가 출범한 지 7개월이 지나고, 새해 출발의 시점에서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도 11명의 교육위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꾸준한 정책연구와 다가가는 의정활동으로 경북교육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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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