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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강서 소통열차’ 타는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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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매일… 다양한 의견 청취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강서구 제공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 2만 9900여명과의 대화에 나선다.

강서구는 13일부터 김 구청장과 주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매일매일 태우는 주민소통 열차’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매일 태우는 주민소통 열차’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20명 내외의 주민들과 김 구청장이 구청 북카페에서 직접 만나 격식 없이 소통하는 자리다. 김 구청장이 직접 이번 사업을 제안했다.

참석자는 평소 구에 바라는 점이나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직접 김 구청장에게 물어보고 답변받을 수 있다. 즉석에서 답변이 어려운 경우 해당 부서에서 검토 후 별도로 답변이 전달된다.

구는 ‘주민소통 열차’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참여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방화동 건폐장 이전 등 주요 현안이나 숙원사업들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항상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오로지 주민만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3-03-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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