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복지 위기상황 해결될 때까지 관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급여 비대상자 ‘리마인드 콜’ 도입


박강수(왼쪽) 서울 마포구청장이 복지 서비스를 받는 주민의 고충을 듣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복지 급여·서비스 관련 상담을 받은 주민이 겪는 위기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는 ‘리마인드 콜’ 사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같은 복지 급여 대상자는 정기 조사나 모니터링을 통해 꾸준히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있으나 복지 급여 비대상자는 상담받은 이후 별도 처리 절차가 없어 자칫하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선보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구는 대상자와의 최초 상담 내용을 기록한 상담지 ‘나는 당신의 첫 복지 공무원입니다’를 내부 전산 시스템에 등록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상담지에는 위기 상황 내용, 향후 상담 계획 등이 포함된다.

동주민센터 복지 업무 담당자가 최초로 상담 내용을 등록하고, 리마인드 상담자(주민복지팀장)가 전화나 방문 상담을 통해 주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 대상 주민이 복지 급여 신청 서류를 제출하거나 위기 요인이 해소되면 상담은 종료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의 위기 상황을 관리하는 촘촘한 주민 복지망을 꾸려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4-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