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망우공간 개관 1주년…7~9일 ‘봄마실 축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근현대사의 보고인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중랑망우공간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4월 1일 개관한 중랑망우공간은 공원의 거점 공간이다. 공원에 잠든 애국지사와 역사·문화 인물들을 다양한 기획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조명하는 등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중랑망우공간 1주년을 기념하는 ‘봄마실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살아 있는 역사박물관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주제로 풍성한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중랑구를 넘어 전국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4-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