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양시, 만 35~39세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1년간 최대 24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관내 100여명 무주택 청년 수혜 예상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안양시청 전경.
경기 안양시는 정부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만 35~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안양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토부 지원 사업 대상이 만 19~34세로 한정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관내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안양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소득·재산 기준과 지원 금액은 국토부 사업과 동일하다.

안양시에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독립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1억7백만원 이하,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건물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분의 월세를 지원받는다.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해도 임차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를 합산해 70만원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관내 100여명의 무주택 청년이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자는 오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시장은 “주거 지원 외에도 청년이 안양에서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