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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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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초등 생존수영 수업 재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생존수영 수업에서 부모와 어린이들이 생존수영 실습을 하는 모습.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생존수영 안전체험 수업을 4년 만에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진행0하는 생존수영 수업은 8세 이상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 운영된다.

생존수영은 일반 수영 기술과 달리 불시에 물에 휩쓸려 고립되거나 물에 오래 머물게 되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수영법으로 생존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마장국민체육센터의 수영장을 대관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성동생명안전배움터로 전화하면 되고 선착순 접수한다.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물놀이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구명기구 및 보조기구를 활용한 인명구조법 교육 ▲생존수영에 필요한 자세와 호흡법 등 실습 교육 위주로 운영한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되고, 참가자에게는 교육 이수증이 발급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수업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관계 증진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5-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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