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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열 광명시의원, 맨발걷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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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맨발걷기 활성화 위한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광명시민들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이 조성될 전망이다.

현충열 광명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안’이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에는 걷기길 조성·확충 및 정비, 시설의 설치·보수, 관련 행사 개최 등이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 지원 근거가 담겨져 있다.

현 의원은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인프라 구축의 요구가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오는 11월까지 현충근린공원과 왕재산근린공원 두 곳에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일직동 일직수변공원 등 5곳에 황톳길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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