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동대문구 전농1·2동, 답십리1동에 내주는 특별조정교부금 25억 3300만원 확정
전농2동 구립 어르신종합복지관 건립 10억원 등 내년 상반기 완료 목표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때, 서울시가 자치구에 내주는 예산으로 서울시장의 심사를 통해 교부는 예산이다.
남궁 의원이 서울시와 면밀한 협의를 통해 확보한 사업은 ▲구립 어르신종합복지관 건립 10억원 ▲황물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사업 10억원 ▲왕산로 녹색숲길 조성사업 5억원 ▲경로당 스마트 에너지절감시스템 설치 3300만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황물로·왕산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거리를 제공, 어르신의 복지를 위해 지하1층, 지상5층의 복지관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2개소 경로당에 사람이 없을 때는 전등, 난방기 등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하는 스마트 에너지절감시스템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편의와 에너지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