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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차량 절도 현행범 ‘실시간 추적’[주민 안전 책임지는 서울시 지자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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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합관제센터에 협조 요청
4500대 다목적 CCTV 활용 빛나

서울 중랑구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절도 현행범을 잡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달 22일 오후 10시쯤 112에 ‘누군가 차량을 돌면서 차량 내 물건을 절도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이어 경찰상황실에서 중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로 집중 관제 협조 요청이 들어왔다.

이에 관제센터는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용의자를 발견 및 추적, 경찰에 용의자 인상착의와 이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자칫 신고 장소로 향하던 경찰이 용의자를 놓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관제센터가 이동하는 용의자의 위치를 무전으로 전달했고, 경찰은 용의자 검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용의자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CCTV에 찍힌 모습으로 현행범을 검거할 수 있었다.

구는 범죄 없고 재난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목적 CCTV를 4500대까지 확충했다고 6일 밝혔다.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범죄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다. 올해는 공원, 등산로 등 취약지역에 CCTV 300여대를 증설하고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확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365일 24시간 구민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4-03-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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