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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쟁기 끄는 소로 비탈밭 가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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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쟁기 끄는 소로 비탈밭 가는 어르신
14일 강원 평창군 미탄면 기화리 용소골의 비탈진 밭에서 이병우 할아버지가 소가 끄는 쟁기(호리)로 밭을 갈고 있다. 이 할아버지는 “비탈지고 수분이 많아 트랙터로 밭을 갈면 땅이 단단해져 장마 때 물이 빠지지 않아 작물이 썩는다”며 매년 호리소와 함께 봄 농사를 준비한다.
평창 연합뉴스
14일 강원 평창군 미탄면 기화리 용소골의 비탈진 밭에서 이병우 할아버지가 소가 끄는 쟁기(호리)로 밭을 갈고 있다. 이 할아버지는 “비탈지고 수분이 많아 트랙터로 밭을 갈면 땅이 단단해져 장마 때 물이 빠지지 않아 작물이 썩는다”며 매년 호리소와 함께 봄 농사를 준비한다.

평창 연합뉴스
2024-04-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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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