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도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냉동전복과 김, 미역, 다시마, 음료 등 10개 기업 40개 제품 판매


인도 하리아나주 구르가온시의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전남도가 지난 4일 인도 하리아나주 구르가온시에 있는 한국 식품 대표 마켓인 케이프랜드마켓 내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설했다.

상설판매장에서는 냉동전복과 김, 미역, 다시마, 스낵제품, 음료 등 전남 10개 기업의 40개 제품을 판매한다.

전남도는 2017년부터 한국 농수산식품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현지 마켓과 연계해 지역 농수산식품 전용 판매장을 개설,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9개국에 22개 상설판매장을 개설했으며, 올해도 10개 상설판매장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지난 한 해 현지 상설판매장을 통한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026만 달러에 달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의 친환경 농수산식품은 해외 동포는 물론 현지 한인마켓에서 큰 인기가 있다”며 “상설판매장이 남도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남산 먹거리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들어 1분기까지 전남지역 농수산물 수출액은 총 1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늘었고 김 수출액은 7379만 달러로 40.2% 상승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